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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따라잡기] 전셋값↑…오피스텔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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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값 상승에 이어 오피스텔 전세값도 오르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지난해 4분기보다 1.09%올랐습니다.

이는 올해 아파트 전세가 수요에 비해 공급 물량이 현격이 줄어들어 가격이 치솟자 1-2인 가구나 신혼부부들이 대거 오피스텔 전세물량으로 몰렸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전세값은 전체적으로 1.23%올랐는데 특히 영등포구와 서초구가 각각 1.61%, 1.19%가 올라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경기지역은 일산과 분당이 0.68%, 0.75% 상승해 전체적으로 1.02%가 올랐습니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공급면적 69~99제곱미터의 경우 1.4%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뒤를 이어 66제곱미터형과 102에서 132제곱미터형의 순으로 상승폭이 큰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올해 1분기 월세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 비해 서울은 0.48% 경기는 0.12%, 인천이 0.20%상승한 것으로 기록돼 전체 월세가는 지난 4분기에 비해 0.38%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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