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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영국 올림픽 기념탑 공개 '독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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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카푸어씨가 디자인한 런던 올림픽 기념탑 모형입니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이 탑의 높이는 115미터로, 미국 뉴욕 자유여신상보다는 22m 높지만 파리 에펠탑 보다는 185m가 낮습니다.

강철 1천4백 톤,우리돈으로 3천2백억 원을 들여 만들어지는 이 기념탑에는 고속 엘리베이터와 전망대, 식당 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영국 최대의 공공 예술품이 될 올림픽 기념탑은 비용을 부담할 철강 회사 이름을 따서 '아르셀로미탈 궤도'로 명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에펠탑 디자인이 처음 공개됐을 때 '흉물' 논란이 일었던 것처럼 런던 올림픽 기념탑의 디자인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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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리브랜드에 사는 제니퍼 씨는 임신 기간에 전혀 예상 못했던 쌍둥이 엄마가 됐습니다.

일주일 전에 2kg의 건강한 여아가 태어났는데, 어제(1일) 3.8kg의 남자아이가 다시 태어난 겁니다.

그동안 검진에서 전혀 나타나지 않아 담당 의사도 엄마 뱃속에 태아가 한명 더 있다는 사실을 첫째 아이가 태어날 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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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열린 국제자동차쇼에서 독일 폭스바겐의 '폴로'가 소형차 부문에서 올해 최고의 승용차로 선정됐습니다.

'폴로'는 29대의 경쟁차량 가운데서 친환경성, 안전성, 디자인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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