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에서는 지금 국제 자동차쇼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뉴욕 국제 자동차쇼는 엔진의 크기 별로 매년 최고의 승용차를 선정하는데요.
올해 최고의 소형차로 어떤 차가 선정됐을까요?
독일 폭스바겐의 '폴로'가 소형차 부문에서 올해 최고의 승용차로 선정됐습니다.
'폴로'는 29대의 경쟁차량 가운데서 친환경성, 안전성, 디자인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평균 연비도 1리터에 30km가 넘습니다.
폭스바겐에서는 지난해는 승용차 '골프'가 소형차 부문 최고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모토쇼에서는 또 리터당 15km 이상의 연비를 자랑하는 현대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도 공개돼 해외 언론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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