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한주호 준위의 입관식이 유족들과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일) 오전 10시 반부터 약 한시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한 준위의 시신에는 군인의 수의인 군복을 입히는 염습절차가 진행됐고 관에는 태극기가 덮였습니다.
입관식이 진행되는 동안 유족들은 고인의 마지막 모습에 관을 부여잡고 오열했습니다.
장례 일정이 5일장으로 모레까지 연장되면서, 오늘도 빈소에는 군 고위 관계자와 정치권 인사들, 또 일반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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