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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레고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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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장난감의 대명사 레고가 예술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쌓는대로 다양한 모양이 만들어지는 레고는 종종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의 소재로 사용되곤 하는데요.

미국 뉴욕의 유명 레고 아티스트 나단 사와야는 변호사라는 본래 직업마저 포기하고 레고 조립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과연 레고를 장난감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하는데요.

레고의 재탄생,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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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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