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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평택, 세계 최대 규모 아쿠아리움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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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중심도시인 경기도 평택의 평택호 근처에 대규모 아쿠아리움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그 규모가 엄청납니다.

저수량이 2만 5천 톤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부산 아쿠아리움의 8배가 넘는 세계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평택시는 오늘 롯데건설과 투자약정을 맺고 아쿠아리움 건설을 포함해 평택시를 국제관광, 물류중심도시로 발전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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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내 근린생활용지 38필지 4만 4천여 ㎡를 일반인에게 분양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되는 용지는 규모가 580여 제곱미터에서 2천5백여 ㎡로 다양하고, 3.3㎡당 공급예정가격은 1천160만 원입니다.

그리고 건폐율 60%와 용적률 240%를 적용받아 5층 높이까지 건축이 가능합니다.

용지 희망자는 오는 6일까지 경기도시공사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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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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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경기도선관위는 학생 등굣길에 교통지도를 하는 녹색 어머니회 회원들에게 투표참여 홍보문구가 새겨진 교통깃발을 31일 전달했습니다.

이 교통깃발은 오는 5일부터 경기도내 천여개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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