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동지방의 신병 훈련소 수류탄 투척 훈련을 받던 신병이 수류탄을 자신의 벙커로 잘못 던져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위기의 순간, 다행히 옆에 있던 조교의 재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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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동지방의 신병 훈련소 수류탄 투척 훈련을 받던 신병이 수류탄을 자신의 벙커로 잘못 던져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위기의 순간, 다행히 옆에 있던 조교의 재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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