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출신 어쿠스틱 기타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위주로 어쿠스틱 음악의 청명함을 잘 살려 많은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특히 국내 TV광고와 드라마에 많이 삽입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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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가 오프닝을 맡습니다.
홍대 앞 인디밴드들이 릴레이 콘서트를 갖습니다.
탱고음악 밴드 '라벤타나', 직장인들의 절절한 일상을 가사로 표현하는 밴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 4팀이 무대에 섭니다.
직장인들의 하루에 좋은 위로와 휴식을 주겠다는게 이들 밴드들의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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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일렉트로팝 혼성듀오 '골드프렙'이 2년만에 새 음반을 냈습니다.
'골드프렙'은 신스팝과 하우스에서 일렉트로닉 포크에 이르기까지 전자 음악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스타일을 구사합니다.
이번 음반은 80년대 스타일의 복고풍 디스코 스타일과 몽환적인 보컬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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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가 독특한 형식의 새 음반을 냈습니다.
리더인 김C가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낸 겁니다.
이 음반은 가상의 사운드트랙답게 메인 테마와 남녀 주인공의 테마 등 연주곡과 노래 5곡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