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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산 명소 '다대포 음악분수'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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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의 명소로 자리잡은 다대포 음악분수가 지난 27일 저녁 재개장 했습니다.

부 산사하구청은 가수 장윤정과 시립무용단 등을 초청해 재개장 축하공연을 열고 저녁 7시 반 첫 음악분수공연을 열었습니다.

새로 개장된 음악분수는 970여 석의 관람스탠드와 분수에 젖은 옷을 말릴 수 있는 대형 열풍기 등 부대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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