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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창의성이 풍부하다. 하지만 나이가 듦에 따라 창의성은 줄어든다는 게 통설이다. 과연 창의성은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일까?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간단한 그림그리기 테스트를 해보았다. 과연 창의성은 아이들의 전유물일까?
올해 81세의 신석균 씨. 한국의 에디슨이라 불리며, 세계 발명대회 최다 메달 획득으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록된 신석균 씨는 지금도 왕성하게 발명을 한다.
또한 아인슈타인, 다윈 등의 위인들도 노년의 시절에 생애 최고의 창의적 산물을 만들어 냈다.
창의성은, 나이와는 무관하다. 우리에겐 누구나 잠자는 창의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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