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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가자지구 유혈 사태에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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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군 2명과 팔레스타인 1명이 피살되는 유혈 사태가 벌어진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리비아 시르테에서 열린 아랍연맹 연차총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평화협상을 재개하려 노력하는 이때에 양측이 폭력을 종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간에 14개월 만의 최악의 교전이 벌어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평화협상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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