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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김연아 경기에 국내 첫 가상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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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공사는 SBS TV가 오늘(26일) 중계하는 세계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 선수 경기때 국내 처음으로 가상 광고를 볼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주는 삼성 전자로, 5초 분량의 광고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경기 전에 다섯 번에 걸쳐 방송됩니다.

가상광고는 스포츠 중계 등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가상의 이미지를 프로그램에 삽입하는 방식의 광고 기법으로, 지난 1월 처음 허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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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신입사원 채용방식을 기존 하반기 공채에서 상반기 인턴십으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5일부터 인턴 사원 6백여 명을 뽑고 7월부터 각 관계사에서 인턴십을 통해 역량을 파악한 뒤 이중 절반을 신입 사원으로 최종 선발합니다.

또 학점이나 영어점수보다 실무 능력에 주안점을 둬 면접을 1박 2일로 늘리고, 종전의 영어 필기시험을 폐지하는 대신 영어 구술시험 성적을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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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휴대전화에 내장된 교통카드인 모바일 티머니를 공중전화로도 충전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교통 카드로 통화가 가능한 서울과 수도권의 1만 6천여 대 공중전화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백원 단위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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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연구팀은 한방 제품인 '우황청심원'과 '경옥고'의 효능이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으로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광동제약 제품을 사용한 이번 실험에서 우황청심원은 의약품과 동등한 수준의 항불안작용을 나타낸 반면, 근육이 이완되는 부작용은 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경옥고는 인지능력 개선 작용을 해 학습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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