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7천175달러로 한 해전보다 2천121달러 감소했습니다.
2년 연속감소하면서 2004년 이후 5년 만에 최저 수준을 경신했습니다.
다만 물가등을 감안해 국민소득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 GNI는 수출단가 상승같은 교역조건 개선에 힘입어 한해 전보다 1.5% 증가하면서 일년 전 -0.6%에서 플러스로 전환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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