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과 발가락이 합쳐서 31개나 되는 소년이 23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마쳤습니다.
중국 둥베이지 랴오닝성 선양지역의 여섯살 소년 리 진펑은 15개의 손가락과 16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태어났는데요.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받으며 어린 나이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결국 가족들은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5시간동안 치러진 힘든 수술은 다행히 성공적으로 끝났고 잘 회복되고 있다고 합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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