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가 북한의 인권 탄압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북한 내에서 심각하고 광범위한 인권 유린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며, "정치범과 강제송환된 사람들을 고문하고 노동수용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유럽연합과 일본이 상정한 것으로, 47개 회원국 가운데 28개국의 지지를 얻어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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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이사회가 북한의 인권 탄압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북한 내에서 심각하고 광범위한 인권 유린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며, "정치범과 강제송환된 사람들을 고문하고 노동수용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유럽연합과 일본이 상정한 것으로, 47개 회원국 가운데 28개국의 지지를 얻어 통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