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인사비리를 지시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공정택 전 교육감에 대해 검찰이 강제구인을 유보했습니다.
검찰은 담당검사와 수사관 등 3명이 낮 12시쯤 공 전 교육감이 입원한 병원에 가서 건강상태를 파악했지만 25일은 구인이 어렵다고 판단해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 전 교육감은 25일 낮2시에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오전에 관상동맥시술을 받는다며 출석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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