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낙동강을 바라보면서 걸을 수 있는 풍경소리 숲길을 조성합니다.
경상북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맞춰 안동 구담보에서 고령 달성보까지 강 주변 산림 145㎞에 2012년까지 숲길과 전망대 등을 만들어 산림생태 관광을 활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동 구담보에서 고령 달성보 구간에 설치할 보 7개를 멀리서 바라보면서 등산을 할 수 있는 명산 숲길을 연결하고 곳곳에 전망대와 휴양림, 그리고 산악자전거코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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