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등 고액 자산가들의 변칙 상속, 증여를 막기 위한 검증 시스템이 다음달부터 가동됩니다.
국세청은 이달까지 자금 출처 조기검증시스템을 구축해 자금 능력이 되지 않는데도 고가 아파트 등 고액 자산을 취득한 대상자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다음달에 조사 대상자를 선정하고 6월부터는 지방국세청과 세무서가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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