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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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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봉은사를 조계종 직영 사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여당원내대표가 외압을 가했다

아니다. 둘 중의 한 분은 거짓말을 하는 게 확실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권여당의 원내대표, 존경받는 주지스님 두 분 모두 진실을 말해야 할 책임이 있는 분들이지요. 종교계와 정치권의 진실논란을 보면서 우리가 어디에서 진실을 구해야 할지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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