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 최초의 우주관광선이 시험비행을 했다는데 우주에서 한 건 아니죠?
<기자>
영국의 버진 갤럭틱 항공사가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 우주항공 여객선이 스페이쉽투라고 하죠?
첫 시험 비행을 했습니다.
최초의 우주관광선, 스페이스쉽투는 운반항공기 동체에 고정된 채 2시간 54분동안 시험 비행을 했습니다.
스페이스쉽투는 캘리포니아 사막 상공을 비행하며 고도 만 4천미터까지 올라간 뒤 모하비 항공우주공항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스페이스 쉽투는 일단 내년까지 시험 비행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시험비행은 글라이더처럼 활공한 뒤 자체 로켓 분사로 추진력을 얻어 비행하는 단계로 진행하게 됩니다.
우주관광선의 정원은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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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비행에 나서게 되면 1인당 20만달러,우리돈으로 2억 5천만원에 우주 여행을 할 즐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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