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부터 막걸리와 식용소금, 배달용 치킨에 대해서도 원산지표시가 의무화됩니다.
또 현재는 100제곱미터가 넘는 음식점에 대해 실시되고 있는 쌀과 배추김치의 원산지표시도 음직점 면적과 관계없이 65만개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국무총리 주재 '식품안전정책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확정하고 오는 8월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