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피해가 늘어나면서 국립수산과학원이 해파리종합대책반을 가동합니다.
해파리 대책반은 자료를 수집분석하는 종합상황실과 해파리를 잡아 제거하는 구제상황실 그리고 해파리 활용실 등으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또 대책반에는 40여 명의 직원과 함께 수산과학원 조사선박 12척, 어업지도사무소 지도선 35척이 포함돼 해파리 관련 연구와 조사, 탐색, 제거작업 등을 벌일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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