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때 수업료를 내지 못하고 있는 광주지역 고등학생이 3배 정도 늘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경기침체 여파 등으로 지난해 11월 말까지 수업료를 내지 못한 광주지역 고등학생이 전체 1.6%인 1,100여 명으로 지난 2008년도보다 3배 정도 늘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지난해 저소득층 학생 등 전체 학생의 10%인 8천여 명에게 수업료를 지원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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