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녹지과가 주최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행사가 3월20일 오전10시 부산 강서구 명지 일대에서 약1,000명의 시민및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렀다.
8,000주에 달하는 모목을 심어며 '푸른 부산'을 만들겠다는 시민의 하나된 마음이 식목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구역별로 배정된 지역에서 선정된 나무를 심으며 친목도 다지고 보람도 찾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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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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