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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강산 관광상품' 판매…북한 위협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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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북한이 금강산과 개성 관광 사업자를 바꿀 수 있다고 위협한 가운데 중국의 주요여행사가 금강산·개성 코스가 포함된 북한 여행상품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둥성 중국청년여행사는 홈페이지에 평양과 개성, 금강산 등을 관광하는 6일짜리 북한 관광 프로그램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이 18일 새로운 사업자에 의해 금강산과 개성지구에 대한 국내외 관광이 시작될 것"이라고 통보한 것이 중국 관광객 유치 계획과 관련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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