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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일자리 늘린 기업 1위는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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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국내에서 일자리를 가장 많이 만든 기업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대기업 고용 추이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의 종업원수가 5년간 3만여명이 증가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CJ푸드빌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고, GM대우, 신한은행, 아워홈 하이닉스반도체, 신세계, 우리은행, 현대자동차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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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가정용으로는 국내 최대 용량의 냉장고를 시판한다고 밝혔습니다.

801ℓ 크기로 내부 공간 효율을 높이는 설계로 용량은 커졌지만, 기존 750ℓ대 냉장고 설치공간에 그대로 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 측은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으로 대용량 냉장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내부 용량을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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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가 라면 값에 이어 일부 과자 값도 내렸습니다.

이마트는 롯데 카스타드와 오리온 오뜨, 크라운 버터와플, 해태 영양갱 등 4종의 과자가격을 3%에서 30%까지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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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약 30%가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닐슨 컴퍼니 코리아가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에 응답자의 30%가 부동산 투자를 꼽았고, 이어 전문직 종사, 금융 재테크, 개인사업, 복권 등이 뒤를 이었으며 절약 등 건전한 재무 습관을 꼽은 응답자는 8.5%에 그쳤습니다.

'부자'의 기준을 묻는 질문에는 평균 59억 2천만 원이라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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