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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교육비리를 뿌리뽑겠다며 내놓은 대책에 대해서 교원단체들이 효과보다는 부작용을 더 우려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잇따라 터져나오는 교육비리에 대책을 내놔야 하는 정부의 입장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교육은 흔히 백년대계라고 하지요. 일이 터질때마다 부랴부랴 대책을 내놓기 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여유와 치밀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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