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구의역 일대에 지정된 구의·자양 재정비 촉진지구 안에 있는 구의 3구역에 대한 재정비 촉진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옛 방지거 병원 터인 구의 3구역은 구의·자양 뉴타운에서 가장 먼저 사업이 진행되는 곳으로, 최고 150m 높이의 타워형 주거복합건물 2동이 세워질 계획입니다.
건물에는 장기전세주택인 '시프트' 19가구와 일반 분양주택 148가구 등이 입주합니다.
공사는 광진구청의 사업시행 인가를 받아 오는 5월쯤 시작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