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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날씨]
<앵커>
법무장관이 사형집행을 시사하는 말을 하면서 3년간 중단됐던 사형집행에 대한 논란에
불이 붙고 있습니다. 여중생 살해 사건을 계기로 흉악범에 대해 강력히 대처해야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와중입니다. 사형제만큼 찬성과 반대가 극명히 갈리는 사안도 많지 않죠? 사람의 목숨과 관련된 일인만큼 한두개의 특정 사안에 이끌려 경솔한 판단을 내리기 보다는 신중한 정말 신중한 결정을 기대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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