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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세계 3대 기타리스트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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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기타리스트의 한 명으로 꼽히는 '제프 벡'이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제프 벡은 지미 페이지나 에릭 클랩튼과 함께 3대 기타리스트로 손꼽혔는데 연주곡 중심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올해 66살 원숙미가 돋보일 기타 명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내한공연에 맞춰 제프 벡의 15번째 스튜디오 음반도 오는 18일 발표됩니다.

이번 음반에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곡 '섬웨어 오버 더 레인보우' 등 10곡이 담겼습니다.

실존하지 않는 그래픽 캐릭터 멤버들로 구성된 가상 밴드 '고릴라즈'가 5년만에 3집 앨범을 냈습니다.

'고릴라즈'는 브릿팝 그룹 블러의 프론트 맨인 '데이먼 알반'의 음악과 만화가 '제이미 휴렛'의 캐릭터를 합쳐 만든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2007년까지 1천 5백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버츄얼 밴드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힙합과 일렉트로니카, 얼터너티브록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계 팝스타 '에이머리'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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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걸그룹 포미닛과 함께 부른 곡을 한국 특별반에 수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비트에 힘찬 랩과 보컬을 뿜어내는 힙합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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