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의거 50주년 기념식이 15일 오전 마산 양덕동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9일 3.15 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제정됨에 따라 처음으로 정부주관으로 열린 15일 기념식에는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백한기 3.15기념사업회장, 그리고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김 양 국가보훈처장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3.15의거는 시민에 의한 한국 자유민주주의의 출발점이었다며 3.15의 의미를 기렸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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