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과 풍력, 수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가 이번 주 수요일부터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12개 나라 1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화석연료를 대체할 풍력과 태양광, 수력, 지열 등 미래에너지의 개발 기술과 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미국과 독일, 캐나다, 벨기에 등 27개 나라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신재생 에너지의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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