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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국내 수입된 혼다차 106대 '무상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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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경북 구미에 2차 전지용 탄소 소재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이 공장에선 세계에서 처음으로 원유를 정제하고 남는 물질인 코크스를 이용해 '전기 이중층 커패시터'용 탄소 소재를 상용화 했습니다.

탄소 소재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간 300톤을 생산합니다.

전기 이중층 커패시터는 현재 많이 쓰이는 리튬이온 전지보다 수명이 길고 출력도 강해 기차나 중장비에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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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리콜된  혼다자동차에 대해 국내에서도 무상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된 혼다자동차는 국내 공식 수입업체를 통해 수입되고 있지는 않지만, 이삿짐이나 일반 수입업자를 통해 우리나라에 모두 106대가 들어왔습니다.

무상수리 대상은 에어백 작동시 부품이 파손돼 파편이 발생할 수 있는 어큐라, 어코드, 시빅, CR-V 등 4개 차종 104대와 창문 스위치에 빗물이 스며들어 누전을 일으킬 수 있는 피트 1개 차종 2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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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원이 경남 창원시 대원동에 대형 공구 판매시설을 건축한데 대해 중소 공구상들이 지난 주말 서울 여의도에 모여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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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공구상들은 대형마트 때문에 재래시장이 고사한 것처럼 대형 공구판매점이 영업을 시작하면 지역 공구시장 매출의 80% 이상이 잠식당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브원은 불합리한 유통구조를 개선해 국내 공구 제조업체의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상인들과의 상생협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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