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황사 발원지는 '시계 제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과 경기 북부,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이틀째 옅은 황사가 지속됐습니다.

올 봄들어 처음 관측된 이번 황사는 본격적인 황사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황사의 발원지 부근에 있는 중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는 힘든 모래 폭풍이 불었습니다.

낮에도 한 치 앞을 보기 힘들어 차들이 전조등을 켠 채 운행해야 했고 강풍이 부는 거리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