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맞는 결혼상대를 만나는데 고충을 겪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일본에서는 '좋은 남편 잡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학원까지 등장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전통예절에서부터 처음 만난 남자와 대화하는 법, 아름답게 걷는 법, 차 안에서의 매너까지 세세하게 지도한다는데요.
또, 미래의 시부모님들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는 법까지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반응도 뜨거워서 지난 달 문을 연 이 학원에는 벌써 30명의 수강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남학생반은 따로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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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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