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호주, 죽었다가 살아난 새끼코끼리 화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호주 시드니 타롱가동물원에서 어미 코끼리 자궁 안에서 죽은 것으로 진단된 새끼 코끼리가 지난 10일 출산후 살아나 건강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동물원 측은 몸무게가 100kg에 달하는 새끼 코끼리는 태어나자마자 눈을 뜨고 여기저기 두리번거려 지켜보던 수의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시드니=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