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자클럽(회장 박우정)은 10일부터 사흘간 주요 3개 정당 대표들이 각각 참여하는 TV 토론회를 개최한다.
10일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에 이어 11일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 12일에는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각각 출연, 세종시와 개헌문제 등 국정 현안, 6.2 지방선거 대책 등에 대해 정견을 밝힌다.
오늘(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이회창 총재 토론회에서 이회창 총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토론회가 시작됐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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