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캔자스 시티에서 흉악범과 경찰 사이의 차량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도난 차량을 타고 있던 용의자는 혼잡한 도로에서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중앙선을 가로지르는가 하면 주택가 인도를 타고 울타리를 들이받는 등 위험 천만한 질주를 벌였습니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듯이 추격전은 공중에서 쭉 촬영되고 있었고, 흉악범은 결국 빈 건물에 숨어있다 체포됐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