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말 현재 부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8천 2백여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12월 1만 3천 9백 가구보다 40.9%감소한 것입니다.
경남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8천 1백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아파트 미분양이 감소한 것은 수요는 늘어난 반면에 신규 공급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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