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SBS스페셜] ① 배우 강신일의 아주 특별한 내래이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SBS 스페셜 홈페이지 바로가기

간암의 고통을 연기로 꽃피웠던 배우 강신일 씨가 아주 특별한 내래이션을 맡았다.

2007년 간암 수술 후, 충북의 산골에서 6개월간 요양생활을 하며 건강을 회복한 강 씨가 지난 7일 방송된 SBS스페셜 '4명의 암 환자들, 산에서 새 생명을 열다'의 내래이션을 맡은 것.

강 씨는 "배우 생활을 잠시 내려놓고, 텃밭을 가꾸며 매일 4-5시간씩 등산하던 그 때가 떠오른다"며 내래이션을 시작했다.

암 투병 환자들에게 정보는 물론 희망의 메시지까지 안겨준 강신일 씨의 아주 특별한 내래이션이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