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포커 대회에 강도 난입, 80만 유로 털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유럽 최대 포커대회에 강도가 난입해 80만 유로(약 13억원)를 강탈 당했습니다.

6일, 독일 수도 베를린의 한복판에 있는 호화 호텔 그랜드 하얏트에서는 유럽 포커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자동소총과 수류탄, 칼 등으로 무장한 복면 괴한 6명이 들이닥쳤고 상금 80만유로를 강탈해 도주했습니다.

괴한들이 총을 들고 난입하자 선수들이 테이블 아래로 긴급히 몸을 숨기는 등 패닉 상황이 발생해 부상자가 속출했으나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습니다.

마치 영화같은 일이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