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대형마트나 정육점 등에서 판매하는 수입쇠고기에 대한 원산지와 유통기한 등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수입쇠고기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일부 대형마트와 정육점을 중심으로 원산지와 유통기한, 냉장육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수입쇠고기 유통이력관리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2월에는 모든 수입쇠고기 판매업소로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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