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시작되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청약은 중복 당첨자 등을 고려해 각 유형별 모집가구수의 120%까지 청약을 받기로 했다고 국토해양부가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청약을 받은 강남 세곡 등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에서는 사전예약자 수가 각 유형별 모집 가구수의 100%를 채우면 다음 날 추가 접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국토부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중복 청약한 사람이 특별공급에 우선 당첨될 경우 일반공급분은 미달이 발생할 수 있어 이번부터 청약접수를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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