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가 역대 최고위급 인사를 새 주한 중국 대사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 소식통은 "공석 중인 주한 대사에 장신썬 중국 외교부 판공청 주임이 내정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외교부 판공청 주임은 우리나라로 치면 본부 국장급으로 그동안 중국 정부가 부국장급 인사를 주한 대사로 임명해온 전례에 비춰볼 때 역대 최고위급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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