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집 '무소유' 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의 병세가 위중한 상태입니다.
올해 78살인 법정스님은 지난 3~4년 동안 지병인 폐암으로 투병하면서 몇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병세가 악화하면서 서울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계종 관계자는 "법정 스님은 현재 의식은 뚜렷한 상태지만 병세가 많이 좋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산문집 '무소유' 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의 병세가 위중한 상태입니다.
올해 78살인 법정스님은 지난 3~4년 동안 지병인 폐암으로 투병하면서 몇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병세가 악화하면서 서울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계종 관계자는 "법정 스님은 현재 의식은 뚜렷한 상태지만 병세가 많이 좋지 않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