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칠레 지진 발생 이후 연락이 끊겼던 한국인 관광객 2명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칠레에 간 것은 맞지만 지진 발생 당시에는 칠레를 빠져나와 다른 나라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현지 통신상태가 좋지 않아 가족들과 연락이 늦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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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칠레 지진 발생 이후 연락이 끊겼던 한국인 관광객 2명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칠레에 간 것은 맞지만 지진 발생 당시에는 칠레를 빠져나와 다른 나라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현지 통신상태가 좋지 않아 가족들과 연락이 늦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