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년 태어나 올해 우리 나이로 100살이 된 '루이스 부르조아'의 개인전입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꽃과 모성을 주제로 한 24점의 드로잉과 세 점의 조각 등 작가의 최근 작업들을 볼 수 있습니다.
열정과 피, 강한 감정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통해 안식처로서의 여성과 모성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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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감정을 작가의 독특한 관점으로 표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세린으로 만든 청소부는 관객들이 직접 손으로 만지며 '치유'를 경험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실연당한 남자에게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며 위로해주는 사람, 사랑과 영혼을 위한 2인용 좌변기라는 독특한 상상 등 11명의 젊은 작가가 회화와 공연, 설치 작품으로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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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박종성 씨가 봄을 맞아 개인전을 갖습니다.
부암동 작업실에서 지켜본 봄꽃의 풍경 등 신작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박종성/화가 : 그리워하는 것들이 살면서도 봄과 같은 것들이라서 그런 의미를 생각하면서 꽃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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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를 예술로 승화시킨 '아트퀼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생활 속 작업에서 독립된 예술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내외 퀼트 작품 30여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