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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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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를 맞는 웅산의 봄 프로젝트 공연이 열립니다.

정통 재즈는 물론 발라드와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들며 깊이있는 음악을 들려줍니다.

웅산은 또 이달 중순에 5번째 음반을 국내 발매합니다.

웅산의 5집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먼저 나왔는데 일본의 재즈 전문지 '스윙저널'에서 골드디스크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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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애슐리 콜의 부인이자 '걸스 얼라우드'의 멤버였던 가수 셰릴 콜이 솔로 앨범을 냈습니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윌 아이 앰'이 프로듀서를 맡고 여러 곡의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밝고 경쾌한 리듬에 중독적인 멜로디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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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그룹 '샤데이'가 10년만에 새 음반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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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결성된 '샤데이'는 '타임'에 표지 기사로 등장할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룹입니다.

이번 음반에는 긴장감 넘치게 비트를 강조한 첫 싱글과 느긋하고 애수 넘치는 곡 등 10곡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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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위의 2003년 11월 아일랜드 더블린 공연이 2장의 CD에 담겨 나왔습니다.

존 레논과 함께 만들었던 'Fame', 퀸과 함께 노래한 'Under Pressure' 등 2시간 33분의 라이브 실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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