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장선이 기자입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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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 유촌동의 왕복 8차선 도로 사거리입니다.
오늘(28일) 새벽 1시쯤 카렌스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화물탑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5살 신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음주운전을 했을 수 있다고 보고 신씨의 혈액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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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 반쯤엔 경북 성주군 초점면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갓길에 서있던 트레일러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5살 곽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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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오후 4시쯤엔 충남 서산시 부석면의 신축 중이던 생강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용접 작업을 하던 43살 오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 중에 불티가 스티로폼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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