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88년, 청량리역 주변 노숙자와 행려병자들에게 라면을 끓여주며 시작된 밥퍼 나눔운동이 벌서 22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을 처음 시작했던 최일도 목사가 정년을 10년 넘게 남겨놓고 조기 은퇴해서 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26일)은 최일도 목사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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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88년, 청량리역 주변 노숙자와 행려병자들에게 라면을 끓여주며 시작된 밥퍼 나눔운동이 벌서 22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을 처음 시작했던 최일도 목사가 정년을 10년 넘게 남겨놓고 조기 은퇴해서 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26일)은 최일도 목사 모셨습니다.